벼슬살이하는 방법이 오직 세 가지가 있으니, 청렴과 신중과 근면이다. 이 세 가지를 알면 몸가질 바를 알게 된다. -동몽훈(童蒙訓)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무슨 일이든 이루려고 들면 위험이 따라오게 마련이다. -앤드류 매튜스 진실한 사랑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셰익스피어 전 인류는 단지 한 선조밖에 갖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어느 인간이 어느 인간보다도 뛰어나 있다는 일은 없다. 만약 당신이 한 사람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그것은 전 인류를 죽인 것과 똑같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하면 그것은 전 인류의 목숨을 구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는 한 사람의 인간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그 최초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인류는 오늘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탈무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그러나 자기 쪽의 실력만 알 뿐 적의 실력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판단이 불충분하다면, 경우에 따라 한 번 이길 수도 있고 한 번 질 수도 있다. 만일 적에 대한 사전 지식과 조사 판단이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자기 쪽의 실력마저도 제대로 모르면 백 번 싸워봐야 백 번 지고 마는 것이다. -손자병법 오늘의 영단어 - head-on collision : 정면충돌옛날의 신의(神醫)는 능히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므로 당초에 질병이 생기지 않게 한다. 지금 의사들은 오직 사람의 병만 고칠 줄 알고 마음을 치료할 줄 모르니, 이것은 근본을 버리고 끝만 좇아가는 것이며, 그 근원을 모르고 가지만 다스리려 함이니 어리석은 짓이다. 비록 일시에 요행으로 그 병을 낫게 했을지라도, 그것은 세속용의(世俗庸醫)의 하는 짓이라 취할 것이 못된다. -허준 [동의보감]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고 그 꽃을 엮어 화환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