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 나쁜 사람과 사귀면 자기도 누명을 쓴다는 말. 자기 자신을 발견하라.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을 잘 파악한 사람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한 사람이다. -알랭 가능한 한 사상을 적게 쓰면 사실에 대한 설명은 좀더 나아진다. -마흐 새벽녘의 계획이 하루 일을 결정한다. -손자병법 재물이란 도리를 어긋나서 손에 들어오게 되면 역시 도리에 어긋나게 나가는 것이다. -대학 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는 말. 이상하게도 히포크라테스는 당뇨병의 증례를 기술하지 않았다. 그토록 주의 깊은 임상 관찰자가 요란한 당뇨 증세를 알아차리지 못했을 리가 없다. 단순한 증례이든 복합적인 증례이든 히포크라테스는 어느 것이나 상세히 묘사해 놓았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분명 고대에는 드물었던 질환이며, 아마도 산발적으로 발병했더라도 현대 농촌에서의 발병률과 비슷한 수준이었을 것이다. - G.D. 캠벨(남아프리카공화국 당뇨병전문의)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cart : 수레, 마차, 짐수레오늘의 영단어 - confident : 자신있는, 확신있는